이번에 중국에서 음료수 배달시킨거 픽업하러 새벽의 난징동루를 걸어봤는데, 새벽이라 아무도 없는 난징동루에 무인 로봇 커피가게?노점? 에서 계속 호객 안내 음성이 나오는게 뭔가 ㅋㅋㅋㅋ디스토피아같은 느낌이었음 ㅋㅋㅋㅋ 깜깜한 난징동루에 덩그러니 서있는 무인 커피로봇이 계속혼자 말을해 ...
살짝 잔차품에서본 8성계같다고 생각했다면 저는 오타쿠인걸까요
친구들지인들이랑 중국갔을때.. 나 중국어 진심허접.이라서 뭐라 말은해도 아무고토 못알아듣고 듀 .. 한 기억밖에 없는데 지인들이 와 그래도 망망님이 중국어를 좀 해주셔서 넘 다행이에요 이래주셔서 전..아무고토 한게없는데?.. 하지만 님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입니다...됨
근데 월효야 니가 사존을 강간을 했니 뭘 했니 니 말투가 좀 싸가지 없었을지언정 사존을 강간한것도 아니고 죽인 것도 아니고 고문한것도 아닌데 제 잘못을 어떻게 만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는건 ... 지금 갑자기 무릎꿇리고 손들고있게 하고싶은 제자공들 우루루끌려나옴 지금
월효니가 사존을 사존이라 부른횟수가 분량대비 하더라도 적긴하다마는... 이건 내용상 불가항력이라고 봐 나는 (ㅈㄴ) 사존난위랑 비슷한 느낌으로 이건 어쩔 수 없었다고 본다고 !?상황이 그랬자나 ?!!
아 내가 그냥 무턱대고 제자공 편들려는 게 아니고요 저 제자공 싹바가쥐 없으면 열심히 뚜까패기도 합니다 그치묵연아?그치 선초야
근데 월효는 ... 불가항력인 부분이 좀 있어 ...
근데진짜 사존 강간안한거만 해도 나름 까방권 있는 제자공임 심지어 눈알도 줬잔아....
안그래도 안쓰럽다...하고있었는데 저 뚜이부치 두개가 내마음을 무장해제시켜버림